삼진제약-아리바이오 다중기전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 한국 임상3상 전문가 미팅 성료
2023-11-01 · Samjin Pharmaceutical Co., Ltd. · original samjinpharm.co.kr ↗
삼진제약-아리바이오 다중기전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 한국 임상3상 전문가 미팅 성료 삼진제약 ( 대표이사 최용주 ) 과 아리바이오 ( 대표이사 정재준 ) 는 다중기전 경구용 치매 치료제 ‘AR1001 한국 임상 3 상 ’ 개시를 앞두고 주요 임상의 및 전문가 미팅을 성황리에 가졌다고 밝혔다 . 양사는 이번 미팅에서 ‘AR1001 공동 임상 ’ 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과 임상 시험의 실질적 협업 , 환자 선정 및 제외 기준에 대한 의견 수렴 등 현안 협의를 나누었다 . 현재 , 아리바이오는 1,250 명 규모로 ‘AR1001’ 글로벌 최종 임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 국내는 지난 8 월 식약처로부터 임상 3 상을 승인 받은 바 있다 . 이번 미팅에는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서 활동하는 알츠하이머 분야 주요 신경과 교수 및 임상의 , AR1001 글로벌 임상 3 상을 진행하고 있는 양사 소속 임상 전문가 , 류근혁 전 복지부 차관 ( 現 , 아리바이오 고문 ), 유무영 전 식약처 차장 ( 現 , 다원메닥스 대표 ) 등 총 40 여명이 참여하였다 . 그리고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과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KoNECT) 이사장 , 양동원 한국치매학회이사장 (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 ) 등 주요 산학연 기관의 수장도 참석하여 첫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 의 한국 임상에 대한 지원과 협력에 지대한 관심을 표하여 주었다 . 전문가 회의에서는 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이사의 ‘AR1001 글로벌 임상 3 상 ’ 업데이트 보고에 이어 분야별 한국 임상 3 상 계획 및 프로토콜에 대한 소개 , 환자 모집 기준 등에 대한 임상의들과의 의견 토론 등이 집중적으로 진행되었다 . 특히 , 이번 전문가 미팅에서는 공익적 임상시험 제 1 호 품목으로 지정된 ‘AR1001’ 에 대해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KoNECT) 의 임상 3 상 지원 브리핑도 있었으며 , 이를 통해 참여 병원 별 환자 수 및 추천 연구자 정보 제공 , 연구자 연계 , 일반인 참여 대상 임상시험 정보 제공 , 참여 지원 상담센터를 통한 참여자 모집 및 실시기관 연계 등을 포괄적 지원하기로 하였다 . 하정은 한국임상시험지원재단 사무국장은 “ 올 해 안으로 한국 임상 환자 등록이 시작될 것을 예상해 환자 모집에 한국임상시험 참여 포털을 적극 활용하여 임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 며 , “ 아리바이오의 치매치료제가 의학적 미 충족 수요가 크고 국가 관리 질환으로 공공성이 높은 만큼 , 포털에 치매 임상 환자 지원 전용 홈페이지를 만들고 전담 상담센터도 가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 고 밝혔다 .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이번 전문가 미팅에서 “ 삼진제약과 아리바이오는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매 치료제 개발과 성공을 위해 돈독하게 협력하고 있다 ” 며 , ” 특히 삼진제약은 향후 국내 뿐만 아니라 ‘AR1001’ 의 글로벌 생산 공급처로서의 역할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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