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gset / Press release

제일약품, 인슐린 대체 「차세대 당뇨병 신약후보 물질 JP-2266」 유럽 임상 1상 시험 승인

2020-08-11 · Jeil Pharmaceutical Co., Ltd. · original jeilpharm.co.kr ↗

- 2020년 9월 중 임상시험 개시 예정 -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이 인슐린과의 대체 또는 병용 사용으로 인슐린 의존도를 대폭 낮출 수 있고, 동시에 체중감소 효과를 가지는 경구용 제1형 당뇨병 치료 신약 ‘JP-2266’ 유럽 임상 1상 시험 진행의 최종 허가를 ‘EMA(유럽의약품감독국)’로부터 받았다. 제일약품의 차세대 당뇨병 신약후보 물질인 ‘JP-2266’은 보건복지부의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신약개발지원)의 지원을 받아 해외 GLP 기관에서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한 이후 올해 2월말 ‘EMA’에 ‘CTA(임상시험계획)’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제일약품의 ‘JP-2266’은 기존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 주사제와 다른 경구용 치료제로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주사제 사용량 감소 및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인슐린 주사제 투여용량이 부적절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에 의한 쇼크의 위험성과 잦은 주사투약으로 인한 불편함 등을 직접 대체할 수 있어  ‘medical unmet needs’을 충족 시키는 약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JP-2266’은 동물모델 실험에서 식후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기존 당뇨치료에 사용되는 경구약물들과 비교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고 인슐린 주사투약과 동등한 수준을 보였다. 또한 ‘JP-2266’의 반복투여에 의한 당화혈 색소(HbA1c) 감소 효능도 기존의 경구약물에 비해 훨씬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당화혈색소는 약 3개월간의 혈당평균치를 확인하는 지표로 당뇨환자의 상태를 평가하는 기본자료로 사용된다. 정상인의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가 6% 미만이고, 일반적으로 당뇨환자인 경우 당화혈색소를 7% 이하로 관리 목표를 잡는다. 제일약품 연구소장 이창석 전무는 “JP-2266은 다양한 동물모델 실험에서 인슐린 주사와 비교해 동등한 수준의 식후 혈당저하 능력을 보여 많은 빅파마들이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정부과제로 선정되어 계획에 맞춘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는 ‘JP-2266’은 앞으로 유럽 임상진행을 통하여 글로벌 신약의 탄생에 한걸음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제일약품 홍보실 이전글 제일헬스사이언스, 신제품「관절 제일 MSM플러스」 홈쇼핑 런칭  다음글 제일헬스사이언스, 면역 증진을 위한 ‘쎈트힐 그린프로폴리스’ 출시 글목록 패밀리사이트 제일파마홀딩스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앤파트너스 제일리쿠르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모바일버전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Company : 제일약품       Address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3 (반포동, 제일약품) 고객상담센터 : 02-549-7451~65       Fax : 02-549-4045       Copyright © 2017 JEIL PHARMACEUTICAL CO.,LTD. All rights reserved

The release as fetched from its publisher. jeilpha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