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퇴행성 뇌질환 타겟 신규 파이프라인 후보물질 발견…”상반기 내 전임상 예정”
2023-01-19 · Vivozon, Inc. · original vivozon.com ↗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비보존이 뇌질환 분야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한다 . 비보존은 19 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파킨슨병 및 치매를 포함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후보 물질을 찾았다고 밝혔다 . 새로운 물질은 올해 상반기 내 전임상 연구에 진입할 예정이다 . 회사 관계자는 “다중타겟 접근법의 파생적 결과로 새로운 타겟 조합들을 발견했다”며 “새로운 적응증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얻었고 , 전임상 시작 전에 특허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비보존은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VVZ-149) 을 개발 중인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 두 번째 파이프라인 VVZ-2471 는 약물 중독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 이번 신규 후보물질 개발이 가속화되면 비보존이 임상을 진행하는 세 번째 파이프라인이 될 예정이다 . 한편 , 이두현 비보존 그룹 회장은 이날 공지에서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그는 오피란제린 주사제 국내 임상 3 상 데이터 잠금이 이달 말 종료될 예정이며 탑 라인 결과는 열흘 이내 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또한 VVZ-2471 는 단회 용량 증가 시험을 마쳤다 . 예상 약효 용량의 2~3 배인 600mg 까지 투여가 진행됐고 , 600mg 투여군에서 1 명의 환자가 구토 및 오심 증상을 보인 것 외에는 부작용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 이 회장은 “지난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만난 20 여 글로벌 제약사 중 일부와 구체적 계약조건을 논의했으며 다음 달 방한도 예정된 업체가 있다”며 “다중타겟 신약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높아 협력 방안 등 논의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Previous Next To list Family Site VIVOZON Pharm Privacy Statement Refusal of unauthorized e-mail collection Partnership Vivozon, Inc. D-9F/10F, 357, Guseong-ro,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Copyright 2021 ⓒVivozon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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