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gset / Press release

제일약품, 뇌졸중 치료제 JPI-289임상시험계획 승인

2013-05-23 · Jeil Pharmaceutical Co., Ltd. · original jeilpharm.co.kr ↗

- PARP 뇌졸중 치료제로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임상 진행 - 제일약품 (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자체 개발 중인 뇌졸중 치료제 합성신약 ‘JPI-289’에 관련하여 식약처로부터 국내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뇌졸중은 매년 10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여 26,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한국인 사망 원인 제2의 질병이며 뇌 손상이 병행되기 때문에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국내의 경우만 매년 1조원을 상회하고 있다. 뇌졸중에 대해 허가 받은 치료제는 전 세계적으로 혈전용해제인 tissue Plasminogen Activator (tPA) 이외에는 전무한 실정이다. 제일약품의 ‘JPI-289’는 뇌 허혈 (Brain ischemia)로 인한 DNA 손상 및 신경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Poly(ADP-Ribose) Polymerase (PARP) 효소를 저해하는 신규 뇌졸중 치료제로서, 이번 식약처의 임상시험계획 승인으로 인해 일본 미쯔비시의 MP-124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임상을 진행하게 되었다.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김정민소장은 JPI-289가 동물실험에서 탁월한 뇌졸중 예방 및 치료효과를 보였고, 재 관류하여 10시간 경과 후에도 치료효과가 유지되었기 때문에, 임상에서 tPA와 Add-on 요법으로 투약 시 뇌 경색 발생 후 수시간 경과된 환자에서도 좋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뇌신경세포 보호 및 치료 효과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사지마비, 언어장애 등 육체적, 정신적 장애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치료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제일약품의 JPI-289는 미국, 유럽 등 전세계 10여 개국에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 1상 및 초기효력 시험을 완료한 후, 라이센스 아웃을 통한 글로벌 파트너와 다 국가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신속한 상용화를 목표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뇌졸중에 의한 괴사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는 신규 기전의 글로벌 국산 신약이 2017년에는 탄생될 전망이다. 한편 , 제일약품이 개발한 ‘JPI-289’는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혁신신약으로 선정되어 정부지원을 받은 바 있다. 제일약품 홍보실 이전글 제일약품, 한국다케다제약과 Co-promotion 진행  다음글 제일약품, ‘바라크루드’ 특허분쟁 최초 승소 글목록 패밀리사이트 제일파마홀딩스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앤파트너스 제일리쿠르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모바일버전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Company : 제일약품       Address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3 (반포동, 제일약품) 고객상담센터 : 02-549-7451~65       Fax : 02-549-4045       Copyright © 2017 JEIL PHARMACEUTICAL CO.,LTD. All rights reserved

The release as fetched from its publisher. jeilpha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