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놈앤컴퍼니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 위암 대상 임상2상 첫 환자 투약
2022-04-08 · Genome & Company · original genomecom.co.kr ↗
지놈앤컴퍼니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 GEN-001 ’ , 위암 대상 임상 2 상 첫 환자 투약 2022 년 3 월 임상 2 상 권장용량 확정 후 1 개월만에 첫 환자 투약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단계에서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 이번 임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 [2022.04.08]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314130, 대표 : 배지수∙박한수∙서영진 )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 GEN-001 ’의 위암 대상 임상 2 상과 관련하여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GEN-001 은 건강한 사람의 장에서 분리 동정한 락토코커스 락티스 (Lactococcus lactis, 이하 L. lactis) 단일균주 (single strain) 를 주성분으로 한 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후보물질로 암환자의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한 면역항암 효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최근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 1/1b 상을 통해 임상 2 상 권장용량 (Recommended Phase 2 Dose, RP2D) 을 확정 지었다 . 이번 임상 2 상은 이전에 면역항암제를 투여 받지 않고 바이오마커인 PD-L1 이 양성이며 , 1 차 및 2 차 표준치료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위암 환자 50 명을 대상으로 GEN-001 과 바벤시오 ®( 성분명 : 아벨루맙 (Avelumab), 이하 바벤시오 ) 를 병용 투여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 위암은 동양인에서 자주 발생하는 암종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0 년 유방암에 이어 두번째로 신규 환자 수가 많은 암종이다 . 2021 년 6 월 1 차 표준치료법으로 면역항암제와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승인되었으나 현재까지 급여기준이 설정되지 못하여 의료 현장에서의 처방은 어려운 상황이다 .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단계에서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하였다 ” 면서 “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서 이번 임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 지놈앤컴퍼니는 글로벌제약사 독일머크 ∙ 화이자와 2019 년 12 월 고형암을 타겟으로 첫번째 공동개발계약 (CTCSA) 을 체결한데 이어 2021 년 3 월 위암을 타겟으로 두번째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 같은 해 10 월 식약처 (MFDS) 로부터 위암 대상 임상 2 상 IND 를 승인받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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