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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놈앤컴퍼니, 주력 파이프라인 'GEN-001' 유일 특허 획득

2020-08-20 · Genome & Company · original genomecom.co.kr ↗

지놈앤컴퍼니 , 주력 파이프라인 ‘GEN-001’ 유일 특허 획득 ■ GEN-001 균주 자체의 단독 항암용도 , 면역 / 화학항암제와 병용 범위 포함 ■ 모든 암종 포괄하는 넓은 권리범위 인정 지놈앤컴퍼니 ( 대표 배지수 , 박한수 ) 가 주력 파이프라인 ‘GEN-001’ 의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 특허는 지놈앤컴퍼니는 주력 파이프라인인 GEN-001 에 대해 해당 균주 뿐 아니라 암종 상관없이 항암용도로 독점권을 갖게 된다 . 이로써 GEN-001 에 대한 단독 및 화학 / 면역항암제와 병용에 대한 특허를 얻은 것으로 단독 또는 병용 투여의 가능성을 열었다 . GEN-001 은 경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후보 물질로써 면역 활성을 갖는 물질이며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 치료요법으로 개발 중이다 . GEN-001 은 건강인 자원자로부터 분리된 단일 균주 박테리아로 수지상세포 , 대식세포 , T 세포 반응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전임상 결과 밝혀졌다 . 전임상 단계에서 GEN-001 은 최적의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 특히 면역관문억제제 (ICI) 와의 병용 투여 시 기존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이 있는 모델과 반응이 없는 모델에서 각각 암 성장을 현저히 억제하는 시너지 효과를 보였다 .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최초로 지난 2020 년 4 월 항암 마이크로바이옴으로 미국 식약처 (FDA) 의 임상시험계획 (IND) 승인 이후 , 머크 / 화이자의 면역항암제 ( 아벨루맙 ) 와 암환자 대상 병용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 박한수 연구개발 대표는 “ 항암 마이크로바이옴을 암종 상관없이 단독 또는 병용 투여에 대해 특허를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 ” 라며 , “ 앞으로 국내에서 허가 및 임상 절차를 가속화하여 항암 치료제 개발을 통해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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