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치료제(ANT-301), 1회 주사에서 1년동안 지속적 개선
2025-12-04 · Anterogen Co., Ltd. · original anterogen.com ↗
주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사에서 진행중인 퇴행성관절염치료제 (ANT-301) 의 1 년 추적조사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ANT-301 을 무릎에 1 회 주사하고 12 개월이 경과하였을 때 통증지수의 감소효과뿐 아니라 뚜렷한 관절기능지수의 개선을 보였습니다 .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퇴행성 관절염 중 가장 중증 단계인 KL grade 4 환자에서 나타난 효과입니다 . 6 개월 추적조사에서 KL grade 3 환자와 동등한 통증 감소와 관절기능지수 개선이 관찰되었습니다 . 통상 의약품은 투여 후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효과가 사라지기 마련인데 , ANT-301 은 투여 후 1 년동안 치료효과가 점진적으로 더 좋아지고 있어서 관절기능이 근본적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 당사의 개발목표는 고령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관절의 퇴화 속도를 늦추고 더 나아가 약해진 연골을 재생하는 것이며 , 인공관절치환수술의 비율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 본 치료제는 환자 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가 아니고 건강한 공여자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원료로 해서 줄기세포은행화를 거치기 때문에 환자는 병원에서 진료받는 즉시 주사를 맞을수 있습니다 . 본 임상은 국가 범부처 연구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 * KL (Kellgren-Lawrence) grade 는 방사선 사진에서 골관절염의 심각도를 평가하는데 사용되는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분류시스템입니다 . KL 등급은 0 ( 정상 ) 에서 4( 중증 골관절염 ) 까지 나뉩니다 . KL4 는 관절 간격의 협착 , 큰 골극의 형성 및 심각한 뼈 변형이 나타나고 , 골경화 및 낭종이 자주 동반되며 , 관절의 심각한 손상과 통증이 있는 단계로 인공관절 치환술이 고려되는 정도의 중증상태입니다 . 감사합니다. 안트로젠 IR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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